

혈액투석은 반투과성 막의 여과장치를 이용하여
몸속의 혈액을 체외로 끌어낸 후 반투과성 막의
한쪽으로는 혈액을, 그 반대쪽으로는 투석액을 통과시켜
혈액내의 노폐물과 과다한 수분을 제거시킨 후
깨끗해진 혈액을 다시 넣어주는 것입니다.
수술로 만든 동정맥루의 혈관을 두 개의 바늘로 찌른 후
각각 플라스틱 도관에 연결 합니다. 한 도관은 몸속의 걸러지지 않은
혈액을 빼내어 혈액을 깨끗하게 걸러주는 인공투석기로 보냅니다.
다른 한 도관을 통해 인공투석기를 통과해 깨끗해진 혈액이
몸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4시간동안 계속하며 투석을 받는 동안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투석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투석기계에는
여러 가지 측정기, 경보기 등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치료시간은 1회 4시간, 주 3회로 1주일에 12시간 투석하는 것이
표준 혈액 투석이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만성신부전의 5단계에 접어들면 혈액투석을 준비합니다.
증상이 없으면 사구체 여과율이 5, 6이 될 때까지 투석 없이 지낼 수 있으며,
증상이 빨리 발현하는 분들은 사구체 여과율이 15가 넘는 경우에도
투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환자의 증상과 상태를 파악한 후 투석치료에 들어갑니다.
아산수내과는 편안하고 쾌적한 환정의 혈액투석 치료를 약속합니다.
환자의 상태에 맞는
혈관접근로를 생성
2개의 주사바늘을 꽂고
1개의 주사바늘을 이용해서
혈액을 체외로 끌어냄
인공신장기를 이용하여
투석액와 혈액을
동시에 통과
투석막을 통해
노폐물과 과도한
수분을 제거
나머지 주사바늘로
깨끗한 혈액을 다시
체내로 주입
아산수는 최신 혈액투석장비와 쾌적한 환경의 인공신장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석전문의이자 신장내과 전문의의 진료와 경력이 풍부한 간호진의 전담 케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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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 / 신장내과 분과전문의
임상경험 풍부한 간호진
환자의 복강 안에 투석액을 주입한 뒤, 복막을 반투과성 막으로 이용해
혈액 속 노폐물과 과잉 수분을 제거한 후 투석액을 다시 몸 밖으로 빼내는 방식입니다.
복막이 혈액과 투석액 사이에서 여과 역할을 하며, 자가 관리로 집에서 시행할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